계산 원리와 활용 사례
리밸런싱 계산 방식
리밸런싱은 현재 총 평가금액에 추가 투자금을 더한 뒤, 사용자가 입력한 목표 비중대로 자산별 목표 금액을 다시 나누는 계산입니다. 목표 금액에서 현재 평가금액을 빼면 양수는 매수 필요액, 음수는 매도 필요액으로 표시됩니다.
목표 비중 합계는 반드시 100%여야 하며, 자산은 2개 이상이어야 합니다. 모든 금액과 비중은 유한한 0 이상의 숫자로 입력해야 합니다. 완전히 정리할 자산은 목표 비중을 0%로 둘 수 있습니다.
투자 자문 아님
이 도구는 자산배분 전략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목표 비중은 사용자가 직접 정해야 하며, 계산 결과는 매매 금액의 단순 기준점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세금, 수수료, 최소 주문 단위, 유동성, 체결가 차이, 계좌별 상품 제한을 확인하세요.
사용 방법
- 자산 추가로 보유 자산을 늘리고, 자산마다 현재 평가금액과 목표 비중(%)을 입력합니다. 추가 투자금이 있으면 함께 입력합니다.
- 리밸런싱 계산하기를 누르면 현재 총 평가금액, 리밸런싱 후 총액과 자산별로 사거나 팔 금액이 표시됩니다.
- 목표 비중의 합이 100%인지 확인하고, 매도에 따른 세금과 거래 수수료는 따로 계산합니다.
계산 공식
자산별 목표 금액 = (현재 총 평가금액 + 추가 투자금) × 목표 비중, 조정액 = 목표 금액 - 현재 평가금액 계산 예제
주식 60%, 채권 40%로 맞추기
- 입력
- 국내주식 6,000,000원 목표 60%, 채권 4,000,000원 목표 40%, 추가 투자금 1,000,000원
- 결과
- 리밸런싱 후 총액은 11,000,000원, 주식 목표 금액은 6,600,000원, 채권 목표 금액은 4,400,000원입니다.
- 해석
- 현재 비중이 목표와 같다면 추가 투자금도 목표 비중대로 나눠 매수하는 구조가 됩니다.
편중된 포트폴리오 조정
- 입력
- 주식 8,000,000원 목표 50%, 채권 1,000,000원 목표 30%, 현금 1,000,000원 목표 20%, 추가 투자금 0원
- 결과
- 총액 10,000,000원 기준 주식은 3,000,000원 매도, 채권은 2,000,000원 매수, 현금은 1,000,000원 매수가 필요합니다.
- 해석
- 실제 매매에서는 세금, 수수료, 최소 주문 단위 때문에 계산값과 다르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표 비중 합계가 꼭 100%여야 하나요?
네. 전체 포트폴리오 금액을 자산별 목표 비중으로 나누는 계산이므로 합계가 100%가 아니면 계산을 중단합니다.
추가 투자금만으로 리밸런싱할 수 있는지 알려주나요?
이 계산기는 목표 금액과 현재 금액의 차이를 매수 또는 매도 조정액으로 표시합니다. 추가 투자금만으로 부족한 경우 일부 자산에는 매도 조정액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세금과 수수료가 반영되나요?
반영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목표 비중에 맞춘 산술 조정액이며, 실제 거래 비용과 세금은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특정 자산배분 전략을 추천하나요?
아닙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목표 비중을 계산할 뿐이며, 목표 비중 자체의 적합성이나 투자 성과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검토 근거와 공식 출처
-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 금융감독원
- Investor.gov Asset Allocation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공식 안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링크된 기관의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