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소득세 계산기

자산 유형과 양도가액, 취득가액, 필요경비, 보유기간을 입력하면 장기보유특별공제와 보유기간별 세율을 반영한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입력값 외부 전송 없음

검토 주체 toolpado 편집 검토기준일
취득세, 중개보수, 자본적 지출 등 증빙 가능한 비용입니다.

소득 정보는 기본적으로 저장하지 않으며, 위 항목에 동의한 경우에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toolpado 서버로는 전송되지 않습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다주택자 중과, 조정대상지역 특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보유 2년 이상은 기본세율(누진세율), 2년 미만은 단기보유 세율(주택·조합원입주권·분양권 70%/60%, 그 외 부동산 50%/40%)을 적용하며, 장기보유특별공제는 3년 이상 보유한 일반 부동산 기준(연 2%, 최대 30%)만 계산합니다. 세율 기준일: 2026-07-28(소득세법 §95·§104 기준). 정확한 신고는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계산 원리와 활용 사례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필요경비를 뺀 양도차익에, 3년 이상 보유했다면 장기보유특별공제(연 2%, 최대 30%)를 적용합니다. 여기서 연 250만원의 기본공제를 뺀 금액이 과세표준이며, 보유기간이 2년 이상이면 기본세율(6~45% 누진세율)을, 2년 미만이면 더 높은 단기보유세율을 적용합니다.

결과를 해석하는 순서

보유기간이 길수록 장기보유특별공제로 세금이 줄어들고, 짧을수록(특히 1년 미만) 단기보유세율(최대 70%)이 적용되어 세금이 크게 늘어납니다. 보유기간이 세액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므로 결과의 “적용 세율” 항목을 꼭 확인하세요.

계산할 때 놓치기 쉬운 항목

  • 1세대 1주택 비과세, 다주택자 중과, 조정대상지역 특례는 이 계산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필요경비는 취득세, 중개보수, 자본적 지출(수선비 등 증빙 가능한 비용)만 인정됩니다.
  •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신고는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계산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분석 도구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산 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예외 조항

양도소득세는 특례가 많은 세목입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양도차익, 장기보유특별공제, 기본세율 또는 단기보유세율을 단순 적용하지만 1세대 1주택 비과세, 고가주택 12억원 초과분 계산, 거주기간별 장기보유특별공제, 다주택자 중과, 조정대상지역 특례, 농어촌주택 특례는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상속·증여로 취득한 자산은 취득가액과 취득시기 판단도 별도로 봐야 합니다.

분양권, 조합원입주권, 비사업용 토지, 해외자산은 세율과 공제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부동산이라도 보유기간이 1년 미만인지, 2년 미만인지, 3년 이상인지에 따라 장기보유특별공제와 세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양도일이 연말인지 다음 해 초인지에 따라 다른 양도 건과 합산되는 방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무 적용 팁과 단계별 결과 해석법

첫째,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필요경비를 뺀 양도차익이 현실적인지 확인하세요. 둘째, 보유기간을 등기일, 잔금일, 상속개시일 등 사실관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셋째, 계산기 결과의 적용 세율과 장기보유특별공제율을 확인하고 본인이 비과세·감면 요건에 해당하는지 별도로 검토합니다. 넷째, 기본공제와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실제 납부 예정액을 자금 계획에 넣습니다.

양도 계약 전에는 홈택스 미리계산이나 세무 상담으로 한 번 더 검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도 후에는 신고기한, 분할납부 가능 여부, 예정신고와 확정신고 관계를 확인해야 가산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자산 유형을 고르고 양도가액, 취득가액, 필요경비, 보유기간을 입력합니다.
  2. 양도소득세 계산하기를 누르면 양도차익에서 과세표준까지의 단계와 산출세액, 지방소득세, 총 납부세액이 표시됩니다.
  3. 1세대 1주택 비과세, 다주택 중과 같은 특례는 조건 확인이 필요하므로 신고 전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와 확인합니다.

계산 공식

양도소득세 = (양도차익 − 장기보유특별공제 − 250만원) × 세율(보유기간별)

계산 예제

그 외 부동산, 3년 보유 후 양도

입력
그 외 부동산, 양도가액 3억원, 취득가액 2억원, 필요경비 300만원, 보유기간 3년
결과
양도차익 9,700만원에서 장기보유특별공제 6%와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과세표준 8,868만원에 35% 세율(기본세율)이 적용되어 총 납부세액은 약 17,157,800원입니다.
해석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이라 장기보유특별공제(연 2%)가 적용되고, 2년 이상 보유이므로 기본세율(누진세율)을 씁니다.

주택, 6개월 보유 후 단기 양도

입력
주택·조합원입주권·분양권, 양도가액 5억원, 취득가액 4억원, 필요경비 500만원, 보유기간 0.5년
결과
양도차익 9,500만원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과세표준 9,250만원에 단기보유세율 70%가 적용되어 총 납부세액은 약 71,225,000원입니다.
해석
보유 1년 미만 주택은 장기보유특별공제 없이 70%의 높은 단기보유세율이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세대 1주택도 이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을 충족하면 양도차익 12억원까지 비과세되고, 초과분에는 보유·거주 기간을 각각 반영하는 별도의 장기보유특별공제(최대 80%)가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해당 특례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1세대 1주택자는 결과를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다주택자 중과세율도 반영되나요?

아닙니다. 조정대상지역 다주택자에게는 기본세율에 20~30%p를 더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될 수 있으며, 이 계산기는 이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보유기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통상 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의 기간을 연 단위로 계산합니다. 정확한 보유기간 산정 기준(상속·증여 자산의 취득시기 등)은 세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기본공제 250만원은 매번 적용되나요?

양도소득 기본공제는 과세기간과 자산군별 적용 기준이 있어 여러 자산을 같은 해에 양도하면 단순히 거래마다 250만원씩 중복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같은 해 양도 계획이 여러 건이면 전체 신고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경비에는 리모델링 비용을 모두 넣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자산 가치를 높이는 자본적 지출과 취득·양도 관련 증빙 비용은 인정될 수 있지만, 일반 수선비나 증빙이 부족한 비용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계약서, 이체 내역을 보관해야 합니다.

검토 근거와 공식 출처

공식 안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링크된 기관의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