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연소득, 기존 대출과 신규 대출 희망 조건을 입력합니다.
- 금리 유형과 실제 대출 실행 예정일을 선택해 적용 정책을 확정합니다.
- 일반 DSR과 스트레스 DSR을 비교하고 정책 버전·시행일·공식 출처를 확인합니다.
스트레스 DSR이란?
스트레스 DSR은 변동금리 대출 등을 이용하는 차주가 대출 기간 중 금리 상승으로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질 가능성을 DSR 산정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대출금리에 더하는 금리가 아니라 한도 산정용 금리입니다.
정책 반영 원칙
ToolPado는 공식 기관 문서에서 시행일, 적용 대상, 스트레스 금리, 적용 비율을 검증할 수 있을 때만 신규 정책을 활성화합니다. 예고·검토 단계 문서는 사용자 계산 기준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반 DSR과 다른 점
일반 DSR은 입력 금리 기준의 원리금 상환액을 사용하고, 스트레스 DSR은 공식 정책의 스트레스 금리와 적용 비율을 반영한 상환액을 함께 산정합니다. 따라서 같은 희망 대출금액이라도 금리 유형과 실행 예정일에 따라 한도 판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입력값별 영향 확인
희망 대출금액, 대출기간, 금리 유형을 조정하면 스트레스 DSR과 예상 대출 가능금액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의 대출기간별 비교는 실행 예정일 전 여러 조건을 빠르게 점검하기 위한 참고용 지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트레스 금리가 실제 대출금리에 붙나요?
아닙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DSR 산정과 한도 계산에 사용하는 정책상 가산금리이며 실제 약정금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책 수집 실패 시 계산이 멈추나요?
활성 정책이 정상이라면 마지막 정상 검증 정책으로 계산을 계속합니다. 다만 활성 정책 손상이나 규칙 충돌이 있으면 임의 계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