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원리와 활용 사례
예금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정기예금은 목돈을 넣고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함께 받는 상품입니다. 대부분 단리 방식이라 예치 기간 전체에 대해 원금 × 연이율 × (개월/12)로 세전 이자를 계산하고, 여기에 이자소득세를 뗀 나머지가 실제로 받는 금액입니다.
결과를 해석하는 순서
먼저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의 차이를 확인하세요. 이자소득세를 반영한 세후 실효수익률이 실제로 비교해야 할 숫자입니다. 여러 상품을 비교할 때는 우대금리 조건을 만족할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할 때 놓치기 쉬운 항목
- 우대금리는 조건(급여이체, 카드실적 등)을 만족해야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 계산기는 이자 지급 방식이 단리인 일반 정기예금을 가정합니다.
- 특정 금융상품을 추천하거나 금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분석 도구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예치 원금, 연이율(%), 예치 기간을 입력합니다.
- 예금 이자 계산하기를 누르면 세전 이자, 이자소득세, 세후 이자, 세후 수령액이 표시됩니다.
- 세후 실효수익률(연)로 다른 상품과 비교하고, 비과세·세금우대 상품이면 실제 세율이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계산 공식
세전 이자 = 원금 × 연이율 × (예치개월 ÷ 12), 세후 이자 = 세전 이자 × (1 - 15.4%) 계산 예제
1천만 원을 연 3.5%로 12개월 예치
- 입력
- 원금 10,000,000원, 연 3.5%, 12개월, 이자소득세 반영
- 결과
- 세전 이자 350,000원, 이자소득세 53,900원, 세후 이자 296,100원, 만기 수령액 10,296,100원입니다.
- 해석
- 세전 이자율과 실제로 손에 쥐는 세후 수익률은 다르므로 상품을 비교할 때는 세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리와 복리 중 어떤 방식으로 계산하나요?
일반적인 정기예금 상품의 만기 지급 방식인 단리로 계산합니다. 복리식 상품이나 월이자지급식 상품은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자소득세는 항상 15.4%인가요?
일반과세 기준 이자소득세(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입니다. 비과세종합저축, 세금우대저축 등 특례 상품은 세율이 다를 수 있어 원천징수 반영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중도해지하면 이 결과와 달라지나요?
네. 중도해지 시에는 약정이율보다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유지했을 때를 가정합니다.
검토 근거와 공식 출처
- 거주자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안내 · 국세청 · 확인 2026-09-01
공식 안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링크된 기관의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세요.